[부산 대형베이커리 카페] 롤메틱 DR-A/30 자동 디바이더 라운더 납품 — 하루 수천 개의 빵도 흔들림 없는 품질 이번에 본테크(Vontech) 가 부산 베이커리에 설치·납품한 장비는 이탈리아 ROLLMATIC 사의 최신형 자동 디바이더 라운더 DR-A/30 입니다. 빵 분할기와 자동 반죽 성형기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모델로, 분할부터 라운딩까지 전 과정을 완전 자동으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. DR-A/30 주요 사양 분할 수 : 30분할 개당 중량 범위 : 40~135g 반죽 최대 용량 : 4.0kg 전력 : 0.75kW / 400V / 3상 무게 : 약 260kg 외형 크기 : W 658 × D 665 × H 1455mm 소음 : 무부하 작동 시 70dB(A) 이하 제어 방식 : 4.3인치 터치 패널, 최대 12개 프로그램 저장 가능 도입 배경 고객사는 매일 수백~수천 개의 하드롤과 소프트롤을 생산하는 중형 베이커리 입니다. 기존에는 숙련된 작업자가 손으로 반죽을 분할·성형했지만, 중량 편차, 속도 불균형, 작업자 피로도 누적 문제로 생산 효율이 제한적이었습니다. 특히 수분 함량이 높은 반죽 의 경우 손작업 효율이 크게 떨어져 생산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가 잦았습니다. DR-A/30의 강점 1) 정밀한 분할 & 라운딩 ±1g 수준의 정밀 중량 제어 제품 크기·형태가 균일하여 진열 시 브랜드 이미지 강화 2) 완전 자동화 공정 반죽 투입 → 압착 → 절단 → 라운딩까지 원스톱 처리 제품별 프로그램 세팅(최대 12개)으로 메뉴 전환 시간 최소화 3) 다양한 제품 대응 하드롤, 버거번, 단과자빵, 소프트롤 등 다품종 반죽에 최적화 고수분·저수분 반죽 모두 안정적으로 가공 가능 4) 위생·안전성 강화 스테인리스/알루미늄 구조로 내구성 및 세척 편의성 향상 유럽 CE 규격...
ESCHER MT-120 스파이럴 믹서 – 자동화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 그동안 사용해 오던 중국산 80kg 용량의 믹서가 작업 효율과 유지 관리 측면에서 많은 고민이 있으셨던 고객님이 연락오셨습니다. 특히 대표님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바로 반죽 볼의 무게였습니다. "사람 힘으로는 반죽 볼을 들어 올리는 게 너무 어렵고, 청소나 유지보수가 너무 번거롭습니다. 자동으로 좀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?"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본테크는 ESCHER MT-120 모델 을 추천드렸습니다. 80kg의 한계에서 한단계씩 업그레이드하며 점진적인 업그레이드가 아닌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. 120kg 용량에 유압식 볼 리프팅 시스템까지 갖춘 에셔 ESCHER MT-120은 대표님이 겪고 있던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.